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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움직이는 글을 쓰는 법

우리가 글을 쓰는 이유는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입니다. 독자가 없는 글쓰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것은 도대체 어떤 것일까요? 결국은 모두 뇌의 작용입니다. 어떻게 글을 써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지, 직접 겪고 느끼며 체득한 7가지 글쓰기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1. 우리 뇌는 구체적일 때 움직입니다

묘사를 구체적으로 해야 합니다. 뇌는 오감을 자극할 때 반응합니다. 오감을 자극하는 구체적인 묘사가 있어야만 우리 뇌는 반응합니다. '나는 커피를 마셨다' 보다는 '나는 얼음이 가득 채워진 아메리카노에 녹색 빨대를 꽂아 마셨다'

2. 우리 뇌는 공감 가는 글에 움직입니다

감정 이입할 수 있는 글에 마음이 움직입니다. ‘저자가 나의 마음을 알아주네’라는 생각이 들 때 우리는 몰입합니다. 읽을 독자를 구체적으로 정해놓고 쓰면 공감 가는 글을 쓰기 쉽습니다. 

3. 우리 뇌는 납득이 될 때 움직입니다

우리 뇌는 설명이 잘 돼야 납득합니다. 개념적 사실, 역사적 사실, 법적 사실에 밝아야 설명을 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설명을 잘 전달해야 합니다. 우리 뇌는 비유/예시/비교를 통해 전달할 때 쉽게 이해합니다. 우리 뇌는 논리적이지 않으면 납득하지 못 합니다. 특히 인과관계가 분명해야 합니다.

4. 우리 뇌는 강요받지 않을 때 움직입니다

훈수 두는 글은 반발심만 생기게 합니다. 독자의 공간을 열어줄 수 있도록 군더더기를 최대한 빼야 합니다. 여운, 여백, 운치가 있는 글로 독자가 스스로 완성하게끔 해줘야 합니다. 

그러나, 그러므로 등의 접속사는 불필요합니다. 순접인지 역접인지 독자는 구별할 수 있습니다. 매우, 대단히, 진짜 같은 정도 부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독자에게 강요하는 역할만 합니다. 

5. 우리 뇌는 이야기에 움직입니다

우리 뇌는 ‘이야기’에 반응합니다. 자기 이야기와 타인의 이야기가 있을 때 움직입니다. 반전성과 의외성이 있는 이야기가 좋습니다.

6. 우리 뇌는 이익이 될 때 움직입니다

이익과 혜택이 되면 마음은 저절로 움직입니다. 글 자체가 이익과 혜택이 되어야 합니다. 새로운 관점이 있는지, 재미나 정보가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형식이 투박하더라도 내 글이 무엇인가를 줄 수 있다면 사람들은 글을 읽습니다. 

7. 우리 뇌는 정확한 것에 움직입니다.

문맥에 맞는 어휘와 딱 맞는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비문으로 쓰진 않았는지 주어와 동사를 확인합니다. 사실, 논리, 오·탈자 등 꼬투리 잡히면 독자의 마음이 달아납니다. 쓴 글을 소리 내어 다시 한번 읽어보면 고칠 곳이 보입니다.

8.무엇보다 잘 살아야 잘 씁니다. 

글은 그 사람 자체이기에 독자는 글 쓴 사람을 보고 글을 봅니다. 감동과 설득은 글쓴이의 삶에서 나오기에, 잘 사는 사람이 되어야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가 어려운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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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 작가의 글쓰기 강연을 듣기만 해도 글쓰기는 이전보다 나아질 수 있습니다. 많은 분이 15분 강연을 듣고 도움을 얻었지만 동시에 15분 강연 그 이상을 원하게 됐습니다. 보다 나의 상황에 맞게 잘 쓰고 싶어 했습니다. 하지만 15분 강연을 듣고 확연하게 잘 쓰는 사람으로 바뀌긴 쉽지 않습니다. 집중적으로 시간을 들여서 배워야만 실력이 늘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바시가 강원국 작가의 글쓰기 클래스를 열었습니다! 강원국 작가는 <대통령의 글쓰기>로 당대의 손꼽히는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글쓰기의 철학과 노하우를 전한 세바시 강연 2편으로 스타강사의 반열에도 올랐습니다. 글쓰기 실력과 강의 실력 모두 검증됐습니다.다음과 같은 고민을 한번이라고 했던 분이라면 아주 좋은 글쓰기 클래스가 될 겁니다.  


  • 기획안을 써야 합니다. 내 아이디어를 상사에게 혹은 고객에게 쉽고 매력적으로 전하고 십습니다. 하지만 그게 글로 안 써집니다. 하릴없이 이미지만 덕지덕지 붙이고 있을 뿐입니다. 
  • 내 이야기를 알리고 싶습니다. 내 생각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도무지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 엉킨 실타래 같은 이야기가 어떻게 글로 풀릴 수 있을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 SNS에 멋지게 내 글을 올려 보고 싶습니다. 음식 사진 자랑도 이제 지쳤습니다. 하지만 욕구만 있을 뿐 무엇을, 어떻게 쓰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글을 쓰고 싶은데 글을 쓸 수 없을 때 '죽겠다'고 말합니다. 살고 싶다면 이 클래스를 들어 보세요. 강원국 작가가 여러분에게 '나를 살리는' 글쓰기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모두 다섯 번 만납니다. 다섯 번을 만나는 동안 여러분은 글을 써야 하는 이유와 글을 쓰는 방법을 명확하게 깨우치게 될 겁니다. 그리고 클래스를 마칠 즈음에는 한층 더 높은 수준의 글쓰기를 준비할 수 있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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