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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성장을 위해 꼭 배워야 할 스웨덴 리더십

신입일 때는 맡은 일만 잘하면 된다. 맡은 일을 '해내는 것'만으로도 벅차한다. 신입의 시기를 지나 연차가 쌓이면 일을 '잘'하게 된다. 그러다 갑자기 새로운 환경을 맡게 된다. 내 일만 잘하면 됐는데 내 밑으로 팀원이 들어오게 됐다. 이때부터 혼란에 빠지기 시작한다. 이제는 내 일 뿐만 아니라, 팀원이 일을 잘 하게 해야 한다. 팀원이 나처럼 일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나하나 가르쳐서 일을 시킬 바에는 내가 혼자 하는 게 빠르고 속시원하다. 그렇다고 일을 안 가르쳐줄 수도 없고. 팀원이 일을 잘하게 하는 것, 동기부여 시키는 것 이런 건 배우지 않았다. 지금까지 나는 내 일만 했기 때문에. 잘 따라만 가면 되는 팔로워에서 잘 이끌어야 하는 리더 자리로 온 지금이 쉽지 않다. 하지만 이젠 어렵다고 티내면 안 되는 위치다. 

우리는 이렇게 리더를 시간이 흐름에 의해 맡게 되는 경우가 많다. 신입일 땐 부족한 점이 많아 보였던 상사였는데, 지금 나는 그만큼도 못 한단 생각이 들게 된다. 리더십은 다른 업무와 달리 배울 곳을 찾기 어렵다. 하지만 우리가 겪어본 것처럼 '리더십'은 우리 업무에 큰 영향을 끼친다. 그냥 흘러가는 대로 배운 리더십은 우리 팀 전체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처음부터 제대로 배워야 한다. 좋은 리더십을 어디에서 배울 수 있을까? 좋은 리더십을 통해 많은 기업의 모범이 되고 있는, 스웨덴에서 리더십을 교육하는 2명의 기업 교육 전문가에게 직접 배울 기회가 있다.


스웨덴 교육 컨설팅 회사인 Lovak의 대표인 라스 스보스는 '용기와 포용의 조직 문화 만들기'를 말한다. 스웨덴의 기업 교육은 스칸디나비아의 강성한 시대를 대표하는 ‘Viking Culture’로 대변된다. 라스 스보스는 스웨덴을 창조적이고 행복한 국가로 만든 21세기 스웨덴의 바이킹 문화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위트 있게 전한다. (세바시 클래스 신청하기)


스웨덴과 유럽을 대표하는 조직 진단 컨설팅 기업인 IDI Profiling 대표인 토마스 라르손은 '리더십 프로파일링을 통한 조직의 성장'을 말한다. 팀 혹은 회사는 리더의 실력까지만 자랄 수 있다. 팀의 성장을 위해선 리더가 먼저 자라야 한다. 발전을 위해 나를 제대로 분석하고 진단해야 한다. 하지만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내 뒤통수를 거울 없이 볼 사람이 없는 것처럼. IDI 진단은 자가 진단을 넘어서서 나와 함께 일하는 동료나 친구가 나를 측정하도록 지원하는 타인 주도 진단이다. 스칸디나비아 교육의 특성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이 신 개념 조직 진단 도구를 통해 스칸디나비아 및 북유럽 기업의 특별한 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세바시 클래스 신청하기)



좋은 조직 문화를 만드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건 단연 '소통'이다. 리더일수록 사람에 맞춰 잘 말해야 하는데, 사람마다 성격이 달라 쉽지 않다. 하지만 관계 분야의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5가지 칭찬의 언어>를 강의하는 마스터 강사인 우명훈 연사의 강의 속에 방법이 있다. 우명훈 연사는 지난 2년간 세바시와 함께 진행한 5가지 칭찬의 언어를 통해 조직 문화의 변화와 성장에 대한 통찰, 그리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기법들을 현실적이며 재치 넘치게 전달했다. 그와 함께 강의 워크샵을 한다면 우리 조직 문화가 변화할 수 있는 길을 찾을 것이다. (세바시 클래스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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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민

세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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