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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에 꽃을 달아드리지 못 하는 이유

스승의 날 꼭 봐야 하는 세바시 강연 5편                                      

스승의 날입니다. 나이가 많든 적든 누구에게나 스승이 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배워야 할 게 많아지면서 스승은 많아집니다. 스승은 많아지지만 정작 오늘 꽃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스승이 많습니다. 스승이 사람뿐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스승의 사전적 정의는 '자기를 가르쳐서 인도하는 사람'이지만, 그 의미를 넓게 본다면  어떤 상황이, 이름모를 인연이, 어떤 글귀가, 또 어떤 영상이 우리 인생의 깨우침을 전해줄 때가 많음을 압니다. 그 모든 것들이 사람처럼 때로는 스승이 됩니다.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어 인도하는 모든 분들, 모든 것들에 감사함을 느끼는 오늘입니다. 세바시 영상이 그런 삶의 스승이 되길 희망합니다. 스승의 날, 참스승의 이야기 5편을 소개해드립니다.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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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스승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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