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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이 열린 오늘 반드시 봐야할 세바시 강연

청년이 없는 통일은 통일이 아닙니다. 

문자 그대로 역사적인 날입니다. 오늘 남한땅에서 남북 정상이 처음으로 악수를 나눴습니다. 최근까지도 북핵문제로 갈등했던 탓에 이번 남북정상회담은 더 극적입니다.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이후로 남북이 어떤 새로운 변화를 맞게 될지, 생중계를 보면서 가슴이 두근거리까지 합니다. 오늘 만남이 부디 정전협정에 이어 통일의 길까지 막힘없이 이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악수하는 남북의 정상 [사진출처 : 노컷뉴스]

통일은 우리에게(X세대 이전 세대들^^) 절대선의 가치였습니다. 이념과 상관없이 우리 민족에게 통일은 당위였습니다. 통일의 과정과 모습은 다르더라도 하나의 민족이 하나된 땅에 사는 걸 '소원'이라며 노래부를 정도였으니까요. 하지만 지금 청년들에게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여러가지 여론 조사를 통해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실제로 청년 세대는 통일에 대해서 다소 냉소적인 듯 합니다. 당장 청년 세대가 처한 여러가지 삶의 문제만으로도 버겁기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궁금하기도 합니다. 오늘 그들은 이 남북 정상들의 만남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당장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사무실의 젊은 일꾼들은 묵묵히 자기일에 집중하고 습니다. (저만 생중계를 시청하는 중....^^;;;)

함께 분단선을 넘는 남북의 정상 [사진출처 : 청와대 페북 페이지]

몇 해 전에 세바시가 통일에 관한 이야기를 특집으로 마련한 적이 있습니다. 엑스 세대인 저마저도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서 북에 대해, 우리 통일에 대해 크게 배우고, 깨달게 된 적이 있습니다. 오늘 역사적인 남북 정상의 만남을 보면서 청년 세대들이 이 세바시 강연을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힘들고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을지라도 가까운 미래에는 그들의 삶은 달라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가까운 미래란 통일의 시대일테고, 그 시대의 주인공은 지금의 청년들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래 통일 특집 세바시 강연 특선 4편을 오늘 꼭 보시기 바랍니다. 


세바시 664회 당신에게 통일은 여전히 소원인가요? | 이현서 북한인권운동가   


세바시 663회 한반도 통일 : 희망과 현실 | 오 준 유엔대사


세바시 666회 문화, 통일의 길을 열다! | 추상미 배우 겸 영화감독


세바시 714회 서울은 통일학교다 | 조명숙 여명학교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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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남북정상회담 #북한 #공동체

구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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